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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장학후기

제목 2017년 2-6학기 성적우수 정혜경 장학생
작성일 2018.07.09
전 다자녀를 둔 가정주부입니다.

2017' 2-6 수강 정혜경 장학생

자기소개
안녕하세요. 전 다자녀를 둔 가정주부입니다. 나이는 41세이구요.
딱히 경력이 많지 않아 자기소개 할 게 없는 거 같네요....

수강동기
어머니의 권유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.
여러 사이트를 검색하고 교육원마다 강의하는 스타일이든지 수강생을 관리해주는 시스템이 다 틀린 거 같아요. 그래서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이 저에겐 딱 맞는 교육원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래서 바로 전화하고 등록했습니다.

수강하면서 좋았던 점
강의듣기를 클릭하기 전에 교안의 목차를 정리합니다. 강의듣기 전에 한번이라도 교안을 읽어 보는 게 부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어느 정도 강의내용을 알고 있어야 교수님이 무엇을 설명하려고 하는지 빨리 캡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토론, 과제를 잘 쓰기 위해선 뉴스나 기사를 자주 보고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면 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자주 검색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공부 비법
사회복지실천기술론이예요.
사람마다 관심있는 분야도 다르고 과목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.앞으로 사회복지현장에 나가서 사회복지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클라이언트를 접하게 될 것입니다.
사회복지실천기술론은 클라이언트를 다루는 많은 기술과 상담의 내용을 다루는 과목인 거 같습니다.
이 과목의 과제중 어려운 클라이언트를 접한다는 가정하에 상담일지를 작성하는 과제를 제출했습니다. 과제를 준비하면서 몇 일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가 사회복지사현장에 직접 나가서 클라이언트를 만났을 때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줄 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여서 사회복지실천기술론을 배우면서 참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잘 선택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앞으로의 계획
사람마다 강의를 들으면서 교수님이 무엇을 설명하려고 하는지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빨리 캡쳐하고 이해하는 속도도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.
하지만 우리 모두 사회복지사를 공부해서 현장에 나가서 많은 클라이언트에게 도움을 주고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선택했습니다.
강의를 들으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점수가 안 나와도 앞으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회복지사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내 자신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.

하고 싶은 말
사회복지사1급을 준비하고 싶습니다. 1급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. 그래서 사실 두렵고 걱정이 됩니다.
사실 저처럼 경력이 단절된 가정주부는 사회에 나가는 게 많이 힘들고 어렵습니다. 그래서 꼭 1급을 취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무었보다 우리 주위에 너무나도 힘들 게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사회복지사를 공부하면서 더 가슴 깊이 알게 되고 다가 왔습니다.
전 폭력여성, 아동에 관심이 많습니다. 앞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학대 받는 여성이나 아동을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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